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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11:35 AM   #46
kou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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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맥포럼에 정말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보통은 유령 회원이다 하고 지내기때문에 그런듯하네요

저도 이글타래를 읽 어 내려오면서 기억이 조금 나는데요
특별히 집에 귀한것이 없었던 탓이 였을가요? 아님 제가 엄했던것 일까요..

우리 아이들이 그리크게 무언가를 망가트리거나 한적은 없었던거 같습니다만

굳이 파고든다면

텔레비젼 리모콘 수신부고장? 수신부에 어떻게 넣었는지 동전을 넣어두었더군요
그리고 가장 비싸다고 할수있던게 타블렛정도네요

아이들이 4살,5살되었을때 영재 교육 한번해 보자라는 마음으로
컴퓨터에서 페인터를 틀어주고 살살 다뤄야해~ 라며 타블렛펜을 쥐여줬더니 쾅!쾅!쾅! 찍으며 그리더군요,..

한 두시간 그림을 그렸나?
망가져버렸습니다 펜이 완전히 고장 나 버렸더군요=_=

뭐 컵깨기 라던가 그런거야 귀한것들도 아니고 다만 아이들이 다치지 않은것으로만 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되죠^^

지금은 다 커서 9살,10살이네요^^
이제는 초글링의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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