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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윈도우와 매킨토시 리눅스를 한 렙에서 같이 돌리고 있습니다.
근데 매킨토시나 리눅스에서도 바이러스파일은 존제합니다. 단지 활동을 못한다는 것 뿐입니다.
윈도우에서만 안티바이러스프로그램을 돌리다가 얼마전에 리눅스오 매킨토시에서도 안티바이러스프로그램을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기한것은 전혀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에 신경을 안쓰는 제 동생컴퓨터(엑스피)에는 바이러스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검증된사이트만 돌아다니고, 파일공유프로그램이나 검증되지 않은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으면 바이러스에서 어느정도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렙처럼 네트워크에서 빈번히 자료교환을 해야하는 컴퓨터는 아무리 조심해도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보기에는 아무 문제가 없어도 어느 하나가 외부에서 바이러스를 가지고 들어오면 전체 컴퓨터가 감염이 되어 다른 컴퓨터가 들어오면 바로 걸리게 하는 그런 취약점은 윈도우의 특징이라면 특징이죠.
뭐가 좋다는 것이아니고, 바이러스자체가 윈도우에서 많이 발견되기 때문에 조심해야하죠.
kangcy님, 레버드나 타이거에서 커널페닉이 많이 일어나는 경우는 하드웨어 불량일 가능성이 높으니 서비스센터를 한번 방문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나중에 워런티지나면 돈이 많이 깨지니까요..
저는 커널패닉을 쿨북설정을 잘못해서 한번보고 그다음에는 타이거나 레퍼드에서는 본적이 없습니다.
그전에는 종종봤는데요.. 그러고보니 에플포럼에 처음가입한게 2003년에 한국에 잠깐와서 커널페닉때문에 고생할때군요.. 그때 질문한번안하고 글타레만 잘읽고 해결한다음에 바로 가입했죠... 오에스X는 시간이 갈수록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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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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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win00 님께서 2008-04-16 06:45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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