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에 이어 코어 갯수도 다다익선인 시대가 되어버리긴 했지만..
core수만큼은 그 갯수보다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네할렘이 나온다하더라도 그 체감속도는 별로 느낌이 없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존 Mac Pro(2006)를 비춰봤을때 내년에 나온다하더라도 언제나올지 기약이 없으니까
그렇게 빨리 나오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구요.
참고로,
Mac Pro Intel Xeon 5100(Woodcrest)는 2006년 8월에 출시되었으며,
Mac Pro Intel Xeon 5456(Harpertown)은 2008년 1월에 출시되어
1년 5개월 정도의 시차를 두고 출시되었습니다.
이런 사이클로 미루어볼때 네할렘을 탑재한 Mac Pro는 2009년 중반 또는
그 이상의 시점에서 출시되지 않을까 합니다.
p.s 물론 다다익선은 항상 존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