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번역 감사합니다. 곁다리 살짝 걸치고 갑니다.
1. 미국 학교에서는 놀랍게도 (한국과 다르게), 학생들이 laptop or desktop을 살 것을 요구합니다. 모든 신입생이 다 사야하는 지는 모르겠고, 적어도 공대와 몇 몇 과는 그렇습니다. 그러면서 그 pc가 갖춰야할 spec을 명시해 놓습니다. 1학년은 무조건 기숙사에 살아야 하므로 랩탑을 많이 삽니다. 문화적 차이를 설명해드리려는 것 뿐입니다. "그 속엔 당연히 컴퓨터도 있었다"도 문맥상 훨씬 좋은 번역인것 같습니다.
2. 마케팅 & 커뮤니케이션 전공에 그런 requirement 가 있었다니 놀랍군요. 지난해인가 공대 학생들 laptop requirement에 tablet laptop을 강제로 규정하는 것 때문에 논란이 많았었습니다. 당연히 linux, mac 유저들 (
http://vtmug.info/)이 반발을 한 거 였는데, 의외로 Mac을 requirement로 넣다니..
번역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글을 남기려다가 몇 마디 보태고 갑니다. 다른 글들도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