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ri91님께서 KorPerian을 만들어 주신 이후로 퀵타임을 디코더로 사용하는 트랜스코더 어플리케이션들에서는 smi자막이 자동으로 입혀져서 인코딩이 됩니다.
ViddyUp 뿐만 아니라 VisualHub도 고급옵션에서 디코더를 퀵타임으로 강제지정하면 자막이 입혀지고, 제가 VisualHub와 병행해서 사용하는 Elgato의 하드웨어인코더인 Turbo.264도 요즘은 별다른 설정 없이 자막이 embed된 동영상을 출력합니다.
몇몇 분들 덕분에 점점 쾌적해지는 맥 라이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