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OS... 아직도 4.5와 5.0 정품CD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당시엔 가볍고 멋진 OS였는데 윈도와 당시 맥OS의 장점을 가진 그런 느낌을 주는 OS였습니다..
자체적으로 브라우져가 있었습니다.. 이름은 기억안나지만요..^^;
그런데 자체 브라우져는 기능이 너무 딸려서 거의 쓰지 않았고 파이어팍스가 아직 비공식적으로나마 BeOS용이 나오고 있는걸로 압니다.
BeOS가 부활 한다고는 해도 다른 문제는 떠나서 하드웨어 호환성 그리고 하드웨어적인 OpenGL의 지원과 자바, 플래시, 그리고 킬러 소프트웨어들이 없는한 여러가지 한계가 있겠군요..
차라리 리눅스에게 있어서 좀 부족한 부분인 일반 사용자를 겨냥한 데스크탑용 리눅스와 BeOS의 인터페이스나 환경이 합쳐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