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써진지 12시간 정도 지났는데 2800 카피를 넘었습니다. MUPromo 사이트의 댓글들을 보면, 역시 이번에도 마지막 PulpMotion까지 풀릴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제 생각에도 아마 마지막 순간이 되면 더욱 많은 사람들이 구매를 할 거 같고, 만약 5000 카피를 넘지 못하게 된다면 기간이 좀 연장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어쨌든 PulpMotion이 풀리는지와 상관없이 이번 번들은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에는 번들 공고가 나자마자 거의 처음에 샀는데, Forklift와 Yep, 그리고 RapidWeaver만으로도 매우 만족스러웠는데 거기에 XMIND2008까지 풀리는 바람에 매우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 게다가 MemoryMiner도 매우 흥미로운 소프트웨어더군요. iStabilizer는 잘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