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에 아이사이트 선은 LCD패널쪽 본체의 케이블이 단순히 단자에 꽂혀 있는 방식이라 그냥 잡아 뺐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꼽아 넣고 조립했었구요... 문제는 처음에 그렇게 분해 했을때는 별 이상이 없었는데 백업문제로 다시 분해 했을때 연결을 잘못했나 봅니다. 지금 제 아이맥은 아이사이트 상태 표시등이 녹색등이 들어온 상태로 작동 불능입니다.. ^ ^;; 분해시 문제보다는 아이사이트 자체 문제이거나 조립시 제 실수 인것 같습니다. 잘 살펴보시면 쉽게 빠지는 부분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장담은 못드리는게 저는 현재 이상이 있으니 뭐라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 다른분들은 어찌하셨는지... ^ ^;; 다시 한번 뜯어서 손보면 될것같지만 귀찮아서... ^ ^;;;
아니면 아예 넓은 공간에서 아이사이트선을 뽑지 않고 분해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들어낸 앞부분 상판을 아이사이트 선이 연결된채로 180도 위쪽으로 휙 돌려서 넘겨버리고 나머지 분해를 하는겁니다. 어차피 상판 분리 후 바닥에 놓은 상태이면 이리저리 들고 뒤집고 하는 분해 작업이 아닌 만큼 이렇게 하셔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연결선 길이도 충분하구요... 아이사이트 선의 분리가 불안하시거나 마음에 걸리신다면 이 방법이 가장 속편하실것 같습니다. 건승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