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 설정만으로는 안됩니다. 지금도 서버에 저장하도록 해 두었거든요. Gmail이 아마도 label을 mailbox와 매핑시키는 노력을 하다 보니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 것 같습니다.
다른 분의 화면 캡춰를 보니까, 그 경우에는 기존 사용 계정이 없거나 하나 정도인 것 같더군요. 그래서 별도의 [Gmail] 폴더들이 있어도 그런대로 깔끔해 보입니다. 제 경우에는 이미 3개의 IMAP 계정을 쓰고 있고 몇 개의 폴더 및 스마트 폴더들이 있다 보니, 저 밑에 잔뜩 [Gmail] 폴더들이 있는 이 상황이 참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