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쪽에서 재분류가 이루어지는지, 다시 IMAP sync가 이루어진 뒤에는 보낸 편지함에
저장되어 있던 한 통의 메일은... 두두둥... 보기싫은 Gmail mailbox 속의 Sent Mail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T_T '보낸 편지함'의 Gmail 부분은 사라진 상태.
Gmail: Help Center
Gmail Help의 IMAP access에 다 나와있네요.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일부러
그렇게 만들어 둔 것 같습니다. 최소한 Sent와 Trash는 이렇게 안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만, 이걸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