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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성 한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마음입니다.
저번에 정모 한번 참석후 활동이 묘연한 눈빛마음이라고 합니다. ^^..
오늘은 어쩌다 아버지의 도움으로(?) 하드를 40G로
업그래이드 할 기회가 생겼답니다.
40G 흠.. 가격은 20~25만원대 사이더군요..
그렇다 보니.. 쉽게 결정하기는 조금 힘들었고..
그 이유는 바로.
후지츠를 구입하느냐. 아니면 IBM 을 구입하느냐 였습니다.
지금 현제 후지츠를 구입해서 쓰고 있는데요..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엑서스 할때 잠깐 티릭 할뿐. 아주 조용합니다. ^^.
예전에 기본으로 달려 있는 10G 때.. 도 조용했는데.
이건 훨씬~! 더 조용해 졌다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우선.. 교체기를 쓰도록 할께요..
1. 우선 TiBook 의 뒷면 나사를 모두 풀른다.
2. 뚜껑을 벗겨낸다.
3. 하드가 보인다. [ 이걸 바로 뜯어 내실분은 없으리라 믿는다. ]
4. 플렛케이블을 벗긴다. [ 아주 조심해야 한다. ]
[ 하얀 플라스틱으로 다행이 아주 단단하게 만들어 놓았다.
그러므로.. 하얀색 플라스틱에 힘이 들어가게 해서..
밑에서 손톱으로 위로 살살 당겨내는 식으로 툭 하고...
커넥터를 분리해 내면 된다. ]
5. 6각 랜찌로 오른쪽의 2개의 나사를 풀어낸다.
[ 고무로 잘 하드를 고정 시켜 놓았는데... 정말로 보고 놀랐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는데 오른쪽의 고무 지지대는...
빼지 않도록 한다. 이유는 밑에 있다. ]
6. 하드 디스크를 들어낸다.
[ 아무런 걱정을 말고 하드를 드라이버나 가는 힘을 받을수 있는
것으로 들어낸다.
조금 힘이 들어 갈텐데 이건 왼쪽의 오른쪽과 같은..
고무 지지대 때문에 그런 것이니 걱정 하지 말도록 한다. ]
7. 습자지 또는 기름 종이를 분리해 낸다.
[ 아마도 밑의 금속성 부품들이 있기 때문에..
접촉 방지를 위한 것인거 같으므로 버리지 않도록 주의! ]
8. 왼쪽의 6각 나사도 분리 한다.
[ 오른쪽과 같이 고무로 지지대가 되어 있다. ]
9. 플렛 케이블을 기존 하드로 부터 분리한다.
[ 이때 플렛 케이블은 무지 예민한 선이기 때문에.
아주 조심조심 분리해 내도록 한다.
본인의 경우는 칼로 하드외 커넥터를 벌리게 한뒤.
손톱으 밀어 넣어 분리 해 냈다. ]
10. 새로운 하드에 방향에 주의 해서 플렛 케이블을..
끼워 넣는다..
[ 반듯이 말하지만 방향에 주의하도록 한다! ]
9. 새로운 하드로 왼쪽의 6각 나사를 조이되 당연히
고무 지지대와 같이 조인다.
10. 습자지 또는 기름종이를 씌운다.
[ 기름종이 방향에 주의 한다.. 재대로 씌워지면..
하드의 크기만큼 딱 맞다.. 반대로 씌우면.. 하드의..
크기와 같지만.. 삐져 나오게 된다. ]
11. 왼쪽을 기준으로 하드를 장착한다.
[ 왼쪽의 구멍에 잘 끼워서 하드를 밀어 넣는다...
오른쪽 맞추는 것은 다음단계로 에서 설명한다. ]
12. 오른쪽의 6각 나사를 조인다.
[ 이때 위에서 말했다 싶이 고무 지지대를 통해서...
하드를 고정 해야 하므로 빼지 말라고 했던 것이다.
만약에 고무가 자꾸 걸리적 거려 하드가 잘 들어가지 않는다면
하드를 왼쪽으로 힘을 주어 좀 밀어서 오른쪽 고무가..
걸리적 거리지 않게 장착 하면 된다. ]
13. 플렛 케이블을 메인 보드에 장착한다.
[ 본인은 이걸 까먹구 커버를 씌워서 -_-;;
잠깐 식은 땀이 낳었다.. ㅡ.ㅡ ]
14. 케이스를 그냥 닫고 [ 단지 닫기만 하고 ] 하드가..
정확히 동작 하나 테스트를 한다.
[ 이부분은 대부분 파티션을 나누거나 OS 를 인스톨 하는.
부분이니 알아서 하도록 한다. ]
15. 모든 나사를 조인다.
16. 끝~~ ^^..
이렇게 하면 된다.. 사진도 첨부하고 싶지만.
본인은 디지털 카메라가 없는 관계로.. +_+
그리고.. 하드 디스크 매장에서 교체 하는 바람에.
그럴 여유가 없었다.
우선 OS X 의 속도는 비약적으로 빨라진것 같다.
아무래도 10기가와 40기가의 시크 타임은 무척이나.
다르니 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후지츠 40기가는 무척이나 조용하다.
아주 마음에 든다.
만약에 이렇게 쓰여진 것을 보시고도 의문이 생기신다면..
본인에게 메일을 주시길 바란다.
단! 이 모든 과정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
이런 과정은 애플 케어를 위반하는 일로 알고 있음. +_+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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