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점이 있다 없다를 떠나서 새로 나온데다가, 아무 문제 없다는 의견도 몇분 보여서
오늘 결국 못참고 인스톨했습니다. 플러그인이라고는 하나밖에 안쓰는데, 이게 사파리 3.0은 지원되지 않는다고 나와서 지워버리고, 지금까지는 별다른 문제점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폰트문제가 좀 눈에 거슬리지만(여지껏 접속했던 사이트들중 몇몇 사이트가 완전히 다른 모양새로 보여지니까요) 익숙해지면 괜찮을듯 싶습니다.
빠른것 같기도 하고요, 똑같은것 같기도 하지만,
짜잘한 업데이트가 마음에 와 닿네요. 좋습니다 구웃!
특히 입령창을 맘대로 조절할 수 있다는것. 신기합니다. (크게 유용한것은 못느끼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