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 절차를 밟았으리라 그렇게 추측했었답니다..
삼성 엠퍼러도 당시 마드리갈 소속의 마크레빈슨 기술진 (위의 마크씨 아닙니다)에게 기술자문을 몇번 받았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몇번의 홍보용이었다고 합니다.
삼성. 황제께선 트랜스포머 감는 걸 제대로 못해서 어떤 제품에선 트랜스우는 소리가 난다는 얘기도 있었고..잉잉잉 오디오기기에서 이런소리가 나면 그것도 몇백(당시 가격)정도 하는 놈이 울면 돌아버렸겠죠. 1:1제품교환도 아니고 수리로 교체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우는 트랜스도 있었다죠..ㅎㅎ
포마님 말씀대로
금성은 인켈(셔우드)이나 따라잡으시고 그다음에 하만카든이던지 야마하던지를 목표로 매진해야될 것 같습니다. 엘지전자의 기믹으로 아이팟용 커넥터나 전용슬랏 뭐 이런 거면 몰라도 소리를 그것도 일년안에? 제가 보기엔 오만한 발상입니다. 마크 레빈슨씨가 가시고 나면 같은 PCB몇번 우려 먹다가 끝나는 그런 상황이 아니길 바랍니다. 엘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