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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네요..
한때.. 아이튠을 능가? 했던 제트오디오 입니다.
나름.. 좋은 프로그램 이었는데요..
저는 97년부터 계속 정품을 써왔습니다.
올해 새로운 버전이 나왔는데..대세(iTunes)는 거스릴수 없다지만 예전의 고유의 독특함은 사라지고 iTunes 짝퉁으로 전락해버렸습니다.
제트오디오 프리미엄 버전을 다시 업그레이드 하려면 또 돈내라고 하네요..
근데 이제 이 프로그램을 돈을 줘가면서 까지 윈도우에서 필요하지 않더군요.
음장 효과 몇개와 인코딩, 디코딩 때문에?
뭐... 예전에야 다른 포멧의 음악을 들었다 싶지만.. 요즘은 귀찮아서 다른 포맷으로 된 파일 받으면 일괄로 변화해서 공짜 프로그램인 iTunes에서 들어 버립니다.
이젠 더 메리트가 없네요. 요즘은 굴러다니는 파일또한 ogg 등은 별로 보이지가 않거든요.
오히려 AAC파일이 많네요.
한계일까요? 자꾸 짝퉁으로 전락해버리는 국내 업체를 볼때마다 답답해집니다.
위의 사진을 보세요...
재생목록.. 파일관리... 스토어 접근 등등등...
아래사진은 예전의(현재도 물론 가능하지만)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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