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그림은 영화는 아니고 한국통신 광고에 아이맥이 나옵니다.
중요한 것은 광고에는 저렇게 맥을 이용하면서
인터넷 설치할 때 전송 속도 확인하는 프로그램이
액티브-엑스로 만든 윈도우즈+IE 전용이라서 개통과정이 복잡해집니다.
(기사님 말씀으로는 액티브-엑스 프로그램 상에서 속도 확인 후 기록을 해야 개통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분을 갖고 있어서 강압에 의해 프로그램 개발을 그렇게 했는지
아니면 개발자들이 액티브-엑스 아니면 만들 수 없다고 해서 그런지.
알 길은 없지만...
참 답답한 인터넷 환경입니다.
더욱 악화되지 않도록 빌고 살아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