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Single Post
2007-04-08, 11:47 AM   #13
casaubon
Moderator
 
casaubon's Avatar
 
Registered: Sep 2001
My Mac: MacBook Air
Posts: 2,138
온라인
홈 씨어터의 포맷 전쟁사

Format Wars in Home Theater

Sunday, April 8, 2007

20년에 걸친 텔레비전과의 경쟁 끝에, 영화 제작사들은 수요의 변화에 맞출 수 밖에 길이 없음을 깨달았다.

MCA의 레이저디스크도 버그를 고치자마자 고화질의 영화를 가정에 판매하기를 희망했었다. 하지만 그동안 새로이 VCR이 나타나 텔레비전 녹화는 물론 비디오 카메라를 사용한 가정용 영상도 가능하게 해 주었다.

제작사들은 비디오디스크의 새 포맷에 사못 낙관적이었지만, 비디오 테이프 레코더에 대해서만큼은 반발하였고, 멋대로 범죄를 상상하였다. 범죄에 사용될 수 있다는 이유였다.

제작사들의 망상뿐만이 아니었다. 홈 씨어터의 발전을 막는 장애물은 따로 또 두 가지가 더 존재하였다.

우선은 포맷 경쟁이 막대한 자원을 소모시키고, 시장에 불확실성을 확산시켰다는 데에 있다. 모든 전쟁과 마찬가지로, 불확실성까지 더해지니, 이러한 포맷 전쟁은 기술의 진전을 막았다.

이러한 포맷 전쟁과 전 제작사들의 반대는 80년대 중반이나 되어야 해결을 보았고, 그 때부터 가정용 극장 기술 발전은 급진전을 보이게 된다.

The Fragile Market: Standardization by Decree vs. Competition.
제 2차 세계대전 동안 FCC는 국립 표준위원회를 세워서, 미국 텔레비전 표준을 정하도록 하였다. 그 다음 여러 라디오 제작사들로부터 표준 제안을 받았다.

NTSC 컬러 텔레비전 표준도 라디오와 비슷하게 50년대에 합의로 만들어졌다. CBS가 만든 비호환, 경쟁 컬러 시스템은 시장에서 퇴출된다. 막 조성되고 있던 텔레비전 시장에서 혼란을 막고, 소비자들에게 호환성을 제공하기 위해 정부에서 CBS 비표준을 막았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기술이 점차 발전하자, 이런 표준결정 풍경도 바뀌게 된다. 기업들은 한 층 더 큰 혁신의 자유를 원하였다. FCC는 권력으로써 방송의 특정 측면을 계속 통제하려 들었지만, 비디오 레코더 개발에 있어서 정부의 역할은 수동적이었다.

The Market Fails.
이 때문에 기업들은 별도의 대안을 시험해 볼 기회를 갖게 된다. 정부가 조직을 하나 세워서 표준을 관리하기보다, 개별 업체들이 모두 달려들어서 제각기 시스템을 만든 것이다. 그러면서도 다른 시장에 자기 디자인을 라이센스하려 들었다.

당연히 이 방식은 잘 안돌아가게 되어있다. 이미들 기업이 표준형 NTSC TV 사양에 맞춰서 돌아가는 텔레비전으로 경쟁을 할 수 있었지만, 비디오 전달 수단이나 녹하방법, 테이프에 대해서는 표준이 정해지지 않았다.

표준이 없으니, 거대한 자원을 낭비하게 된다. 계속 새로운 발명이 나왔기 때문이다. 나중의 소프트웨어 개발이나 네트워킹, 비디오 표준도 모두 비슷한 이야기이다. 공개 포맷과 공개 표준은 시장에서 아주 많은 문제를 해결해준다.

It Worked in Audio.
오디오 포맷에 있어서는 시장이 초기부터 잘 돌아간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사실, 고를 만한 포맷이 그만큼 없었고, 실질적인 경쟁도 별로 없었다.

60년대 중반, 필립스는 오디오 테이프를 소개한다. 자기 릴로 만들어진 오디오테이프는 컴팩트한 카셋트 형태였다. 필립스는 이 포맷을 다른 업체들에게 라이센스한다.

대안 포맷으로는 비슷한 시기에 나온 8-트랙이 있었다. 8-트랙은 녹음형 방송중 광고를 내보내기 위해 쓰인 카트와 비슷한 구조였다.

테이프와 8-트랙 모두 70년대와 80년대에 유행했었지만, 비닐레코드보다 음질이 둘 다 안 좋았다. 8-트랙은 특히 사운드 질이 더 안 좋았다. 따라서 8-트랙은 느리게 사라져갔고, 카셋트 테이프가 특세한다. 카셋트 테이프는 90년대까지 오디오 녹화의 거의 유일한 표준이었다.

Why Video Tape Was a Problem.
비디오 신호를 전달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는 오디오보다 훨씬 더 거대하다. 이 때문에 비디오 테이프 시스템은 거대한 릴을 소모하였고, 그 만큼 릴 돌리는 속도도 더 빨라야 했다. 이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었다.

50년대에 Ampex는 Quad 비디오테이프 포맷을 방송용으로 개발하지만, 가정이 사용하기에는 너무나 크고 비쌌다. Ampex는 vertical stripes로 작성하여 녹화하는 방식의 테이프를 썼다.

RCA의 연구자들도 작동할 만한 비디오 테이프 시스템은 실패했었다. 오디오테이프처럼 수평으로 작성하는 비디오를 만들려고 해서였다. 그렇게 빨리 테이프를 돌릴 수가 없었다.

Space Age Technology Tries to Replace Magnetic Tape.
전통적인 테이프 녹화의 한계와 비디오 녹화의 머나먼 길에 좌절한 연구자들은 이제 새로운 신기술로 눈길을 돌린다.

1969년 CBS는 광학 테이프를 사용하는 EVR을 개발한다. 머신 안에서 릴을 풀고, 고속의 스캐너를 사용하여, 텔레비전 신호로 송출하는 방식이었다. 터무니 없을 정도로 비쌌다.


같은 시기동안 RCA는 HoloTape을 개발한다. 역시 터무니 없이 비쌌지만, 보다 전통적인 MagTape 시스템에 덧붙여져 있었다. 이런 프로토타입형 비디오 테이프 녹화기를 실험한 후, 1974년 RCA는 MagTape를 포기한다. 지속적인 개발을 담보하기에는 너무나 비쌌기 때문이다.

독일의 Telefunken은 1975년 융통성 있는 VideoDisc를 만들어 판매에 들어간다. 레코드 플레이어처럼 다이아몬드 헤드를 사용하였고, 재생시간이 무척 제한적이었다.

Sony Pioneers Practical Magnetic Tape.
1971년, 소니의 U-matic VCR은 자기 테이프가 제일 실용적이고 경제적인 기술이라는 점을 입증하였다.

소니는 테이프의 자기 코팅을 개선시켰으며, 카셋트로부터 릴을 바깥쪽으로 꺼내서 회전드럼에 돌린 다음, 테이프를 읽어들이는 시스템을 만든다. 단, 테이프 상에 사선으로 작성을 하기 때문에, 비디오 신호를 전달시키는 속도 부담을 던 상태였다.

그래도 이 U-matic도 전문 사용자용 포맷 정도였지, 일반인이 사기에는 상당한 고가였다.

더구나 제작사들이 U-matic용으로 영화를 내놓으려하지 않았다. Cartrivision과 같은 실패를 예상하기도 했거니와, 영화 복제를 막을 방법이 없어서이기도 하였다.

Home VCR Format Wars: Technology, Laws, and Espionage.
소비자용 비디오 테이프 녹화기를 제공하려는 업체가 소니뿐은 아니었다. 필립스 또한 유럽에서 고유의 VCR을 선보인다. 게다가 필립스의 비디오는 첫 번째로 성공한 소비자형 포맷이 되었다.

그런데 소니의 1975년, 베타막스도 비용과 크기 문제를 해결한 포맷이었다. U-matic 디스크는 3/4"였지만, 베타막스의 경우는 책 정도 크기인 1/2"였다.

소니는 또한 간섭 없이, 테이프 상에 트랙을 나란히 놓을 수 있도록 해 주는 방위각(azimuth) 레코딩 헤드를 개발하여, 필립스 VCR와 자사의 U-matic을 모두 개선시킨다.

덕분에 베타막스는 테이프 하나에 한 시간 짜리 콘텐트를 통째로 녹화할 수 있게 되었다. 초기 필립스 VCR은 그럴 수 없었다.


그러나 베타막스를 비디오 포맷 표준으로 세우려는 데에는 문제가 두 가지 있었다.

  • 첫 번재 문제는, MCA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소니의 베타막스 VCR을 상대로 제기한 베타막스 재판이었다.

  • 두 번째 문제는, 소니 기술을 납치히야 복제 버전을 선보인 JVC의 존재였다.

JVC Steals, Clones Betamax.
JVC나 다른 업체들은 원래 소니의 U-matic을 라이센스 받았었지만, JVC는 소니로부터 베타막스를 라이센스받기보다 가정용 시장에 있어서 고유 포맷을 내세우기로 결정내린다.

소니는 업계가 표준에 있어서 자기 편에 서기를 희망하였다. U-matic의 경우도 합의 도출을 위해 다른 업체들과 협력을 맺어었다. 소니는 베타막스가 가정용 비디오의 새 혁명을 일으키기 원하였으며, 경쟁 업체들이 새로운 비호환 포맷을 내놓지 못하도록 단념시켰다.

그런데 U-matic이 소니를 전문가용 비디오 테이프 개발의 선두로 떠오르게 해주자, 경쟁사들은 베타막스 라이센스가 소니만 배불리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게 되었다.

소니 기술에 완전한 접근이 가능했던 JVC는 1976년, VHS라는 약간 다른 형식의 카셋트 포맷을 만든다. JVC의 VHS 포맷이 결국 더 우월한 베타막스에 대해 승리를 거두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JVC가 더 저렴한 VCR을 제공하였다.
  • 시계 통합이나 정지 기능과 같은 면에 있어서, 소니가 대처하지 못 하였다.
  • 소니의 소비자부와 산업부가 협력을 하지 않고 서로 싸워댔다.
  • VHS가 더 긴 녹화시간을 제공하였다. 더 크기 때문에 더 많은 분량을 넣을 수 있어서였다.

Sony’s Big Beta Blunders.
소니는 충격에 휩싸였다. 예전 파트너가 이토록 손쉽게 기술을 베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베타막스가 실패한 까닭은 다수가 소니 잘못이었다. 경쟁이 시작되기도 전인 70년대 후반, 소니는 실수를 수정하기보다, 오히려 자기 실수를 라이센스시키는 데에 더 급급하였다.

  • 장시간 재생 모드 제공을 권고한 RCA의 제안을 소니가 거절한다. 따라서 RCA는 JVC의 VHS를 대신 라이센스한다.

  • 기존의 U-matic 파트너인 마츠시타를 흥분시키지 않기 위해, 히타치의 베타막스 라이센스를 중단시켰다.

  • 마츠시타는 오히려 베타막스가 아닌, VHS를 택한다. VHS가 복제하기에 더 저렴하고, 테이프도 더 단순했기 때문이다.

미국과 일본에서 제일 큰 기업을 두 곳이나 잃게 된 소니는 베타막스 마케팅을 지속한다. 그리고는 결국 3시간까지도 집어 넣을 수 있는 장기간 재생 모드를 채택하고만다. 그러나 VHS의 더 긴 재생능력이 이미 비디오 대여업소에서 우위를 차지한 뒤였다.

JVC는 VHS의 라이센스 프로그램을 더 잘 관리했을뿐 아니라, 모든 VHS 라이센스 업체들이 제일 느린 모드부터, 제일 고품질인 SP 모드까지 지원하도록 하였다. 즉, 영화 대여와의 연계를 확신시킨 것이다. 비교할 만한 것으로서, 소니의 B1 모드가 있다. 그러나 이 모드는 영화 전체를 지원하기에 너무 짧았다. 심지어 소니 자신의 플레이어도 모두 지원하지 못하였다.

콘텐트는 판매를 일으킨다. 소니가 여러가지 모드를 지원하지 않고, 베타막스 플레이어용 콘텐트도 대량으로 확보하지 않았기 때문에, VHS가 소비자, 콘텐트 제작자, 업체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게 된다.

VHS가 표준화되자, VHS는 포르노용 표준도 된다. 사실 포르노가 결정적인 요소는 아니랄 수 있다. 원래 저가 예산으로 만들어지며, 비디오 포맷 간의 복사는 별 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이다. 대규모 제작사들과 마찬가지였다. 베타막스로 결정된다 하더라고 이주에 별 어려움을 겪지는 않았을 것이다.

한편 VHS가 기세를 더해가자, 소니 광고도 점차 처참해져갔다. 그러나 변하는 것은 전혀 없었다.


Little Room For Technical Superiority.
1980년 당시 필립스는 고유의 VCR, VCC 포맷을 고수했었다. 컴팩트 카셋트 디자인에 비디오를 입힌 꼴이었다. 비디오2000으로도 알려진 이 시스템은 VHS 크기의 테이프로 오디오테이프처럼 작동하였고, 최대 16시간까지 녹화가 가능했다.

또한 필립스 시스템은 테이프와 녹화기 헤드를 서로 맞춰주는 다이나믹 트래킹 방식을 채택했었다. 다른 시스템은 훨씬 나중에야 이 방식을 채택한다.

그런데 1980년에 이미 경쟁의 폭은 거의 없었다. 기술적으로 우월해도 마찬가지였다. 이미 녹화시켜둔 콘텐트는 VHS용으로 나와 있었고, 업체들과 소매업자들 모두 똑같은 내용의 테이프를 종류별로 쌓아두고 싶어하지 않았다.

콘텐트가 없으면 스스로 표준이 될리 만무하기에, VCC는 유럽시장에서만 입지를 갖게 되었다. 단. VHS는 가정용 비디오테이프 플레이어 표준이 되었다.

결국 소니 자신도 VHS 비디오를 생산하기 시작하고, 베타막스 기술을 Betacam 전문 포맷으로 변모시킨다. Betacam은 훨씬 고품질의 신호를 녹화하여, 전문 방송업체들에게 여전히 팔리고 있다.

후에 소니는 소비자용 캠코더와 컴팩트한 Video8 포맷으로 JVC에 복수한다. Video8 포맷은 특히 작은 캠코더용으로 디자인되었으며, VHS보다 더 깔끔한 편집을 위한 이레이즈 헤드를 사용하였다. 소니는 80년대 중반, 소비자용 비디오 시장에서 휴대기기로 다시금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그런데 소니는 다른 포맷에서도 베타막스와 비슷한 실수를 계속 저질렀다. 90년대에 소개한 4 mm DAT와 미니디스크, 보다 최근 사례로서는 ATRAC 오디오 플레이어도 들 수 있다. 워크맨 왕국을 애플 아이포드에게 넘긴 것도 그러하다.

Videodisc Format Wars: A Quicker Battle.
비디오 포맷 전쟁은 JVC가 승리하였다. 그런데 판매용 비디오디스크에 있어서만은 JVC도 역부족이었다.

자기 비디오테이프를 제공하는 데에 실패한 RCA처럼, JVC 역시 SelectaVision CED 비디오디스크를 개발하는데, 이 비디오디스크는 전자 컨택트 헤드를 가진 비닐디스크 미디어였다. 이 포맷은 품질 문제가 좀 있었지만 ,필립스의 레이저디스크만큼은 아니어도, 비디오 테이프보다 더 나은 영상을 보여주었다. 레이저디스크는 필립스가 MCA와 함께 협력하여 만든 포맷으로서, "소비자 대 영화사"에서 설명하였다.

JVC Again Tries to Pull a Microsoft.
소니처럼 RCA 또한 70년대 초, 프로토타입형 비디오디스크를 JVC와 공유하고마는 실수를 저지른다. JVC는 RCA 기술을 습득하여, 고유의 경쟁 표준을 세우려 시도하였다. 베타막스 기술을 습득했던 것과 마찬가지 방식이었다.

실제로 JVC는 RCA가 소유한 아메리칸 빅터 컴퍼니의 하부회사로 시작되었다. 2차 세계대전중, RCA는 일본 빅터 컴퍼니와의 관계를 끊는다. 하지만 70년대에 다시금 그 회사와 같이 협력하게 되었다.

RCA가 몰랐던 점이 있다. JVC가 70년대의 마이크로소프트였다는 사실이다. 일단 협력하여 기술을 빼낸 다음, 저질의 표준으로 시장에 풍파를 일으키는 방식이다.


그걸로 충분하다. JVC는 RCA의 오리지날 비디오디스크와 호환성을 갖지 않는 두 가지 새 포맷을 사용한 영화와 뮤직플레이어를 판매하였다. Video High Density와 Audio High Density이다. VHS랑 발음마저 비슷하다.

그러나 두 포맷 모두 성공을 거두지는 못하였다. 필립스의 레이저디스크는 이미 RCA의 CED 디스크나 JVC의 VHD보다 더 우월했다. 더구나 소니도 오디오 CD 개발을 위해 필립스아 협력 관계였던 시절이다. 이 때문에 JVC의 베끼기 열등 기술은 포맷 전쟁에서 이기지 못 하였다.

Manufacturers Learn to Work Together.
소니와 필립스, RCA 외의 회사들이 낭비한 자원과 노력, 비호환성과 무가치때문에 버려진 장비를 개발한 모든 라이센스 업체들은 협력의 가치와, 범용 표준의 필요성을 가르쳐 주었다.

차세대 홈 씨어터 시장에서 소니와 필립스는 양사의 멀티미디어 CD 표준을 버리고, JVC와 협력하여 Super Density 디스크의 개발에 들어간다. 그 결과 대성공을 거둔 DVD가 나타났다.

그런데 불행히도 교훈은 아무도 못 배운 모양이다. 디스크 업계가 디스크 녹화기술에 따라0 "+" 버전과 "-" 버전을 제각기 따로 만든 것이다. 게다가 최근에 와서는 블루레이와 HD-DVD 간의 경쟁도 지속중이다.

The Other Big Problem for Home Theater
90년대 중반, 제작사들은 가정 사용자들에 다시금 공포감을 느꼈지만, 포맷 전쟁은 어느정도 수그러든 상태였다. 그러나 핵심 문제 하나는 여전히 난제였다.

제작사들은 일제히 텔레비전과의 차별화를 꾀하였다. 가정에서 만긱할 수 없는 것을 노력한 것이다. 그리고 아이러니컬하게도 홈 씨어터를 위해서 그런 기술들을 다시 되물리려면 또 다른 엔지니어링 노력이 필요해졌다.

영화 제작사들은 종종 레이저디스크나 비디오테이프에 저품질의 영화를 집어 넣기도 하였다. 다음 기사는 등찌르기도 더 적게 나올 테고, 섹스도 없다. 하지만 꽤 놀라운 끝이 기다리고 있다. 엄청난 예술적 천재와 훌륭한 엔지니어링에 대한 얘기를 해 보겠다.

Like reading RoughlyDrafted? Share articles with your friends, link from your blog, and subscribe to my podcast!

Did I miss any details?

http://www.roughlydrafted.com/RD/RDM...49A926D00.html
__________________
FAQ
  Reply With Qu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