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주제를 벗어나긴 하지만서도...
아주 싸구려 플레이어를 제외하고는 디지털 신호를 읽어내고
충실하게 프리엠프로 밀어주는 역할을 하는 씨디피는 소음발생정도만 신경쓰면 될 것같은데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황당무게한 기술적용과 가격대의 근거는 어디서 오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마케팅측면에서라면 이해할 수 있겠지만,
엘피도 아닌 CD에 올려놓는 누름추같은 것은 불편도 불편이지만,
기능적으로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오디오라는 것이 다분히 감성적인 장비이므로 시각, 또는 촉각같은 여러 감각을 만족시켜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에 무게를 둔 상술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혹시 이분야 전문가분이 계시다면 오디오에 대한 무지를 일깨워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