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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 출시는 미국에서는 축제분위기인데 한국에서는 초상집 분위기이군요.
제가 한국에 와서 느낀 점은 정말로 active X를 남발한다는 것입니다. 딱히 윈도우 비스타 출시가 아니더라도 active X를 그토록 지나치게 사용하도록 수수방관하던 정통부놈들 전부 다 옷벗고 나와야 합니다.
한국이 자칭 IT강국이라고 할수있었던 계기는 땅떵이가 작은 나라에 사람들이 많이 살아서 광통신설비를 단기간에 정부정책으로 전국에 설치한 것입니다. 국민이 빠른 속도의 인터넷을 즐기게 되었다고 IT강국이라고 말하는 것은 정확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얼렁뚱땅 active X를 대신할 것을 만들라고 정부에 주문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라고 주문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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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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