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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 IT 강국이란 국민들 다수가 IT 기술(인터넷이든 뭐든)의 혜택을 보고 삶을 편하게 살수 있는 국가라고 봅니다. Microsoft 종속이건 아니건에요.
제나라 글자도 2350자만 잘라내 컴퓨터로 표현할수 있으면 된다고 밀어붙이던 정부의 수준을 생각해보면, 90%넘게 차지하는 사용 비중을 지닌 브라우저와 플랫폼만을 지원한다는 정책이 효율면에서 볼때 크게 문제되었을것 같지 않습니다(여러분들이 혹시 전자제품 만드는 회사에 다니시면 자문해 보세요. 컴퓨터 액세서리 개발할때 맥용 리눅스용 드라이버도 다 만드는지요). 물론 인터넷 표준 지원은 크게 다른 얘기지만... 대개 정부의 수준은 정확히 국민의 수준을 반영한다고 봅니다. 안타까운 얘깁니다. 화살은 우리에게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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