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cworld: Apple's New AirPort Extreme
Tuesday, January 9, 2007
맥월드의 스타는 아이폰과 애플티비이겠지만, 애플은 더 빠른 802.11n을 지원하고 공유서비스를 확장시킨 새로운 에어포트 베이스스테이션도 선보였다.
이 새 에어포트 익스트림은 애플티비와 비슷한 하얀색 상자형으로 되어 있지만, 내부 파워서플라이가 있는 애플티비와는 달리 외부 파워서플라이를 요구한다.

동 기기는 기가비트 이더넷은 아니지만, 10/100 Base T Ethernet이며, 직접 네트워크 서비스에 연결하는 LAN 포트 세 개를 제공한다.
즉, 이더넷 유선 연결에 비해 802.11n에 연결된 무선 기기에서 그리 큰 속도 향상을 볼 수는 없다는 의미다.
New Uses For USB
에어포트 익스트림의 USB 포트는 하나이지만, 이전까지의 에어포트와는 달리, 프린터 뿐만 아니라, USB 하드 드라이브도 공유가 가능하다.
애플은 심지어 USB 허브를 물려서 더 많은 프린터와 하드드라이브를 네트워크 상에서 공유할 수 있다고까지 밝혔다.
하드드라이브 공유 기능은 새로운 기능이다. 또한 필자가
예전에 묘사한 엑스서브 미니와 섬찟할 정도로 닮았다. 엑스서브 미니는 대부분의 가정과 소규모 사업체용 서버로 필자가 구상했던 것이다. 즉, 이 에어포트는 레퍼드의 새로운 타임머신을 활용하여 쉬운 백업 수단이 될 수 있다.
Wireless N

애플은 모든 Core 2 Duo 맥(1.83GHz 17-인치 아이맥은 제외)과 맥북은 물론 Xeon 맥프로가 이미 802.11n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에어포트 익스트림에 동봉된 드라이버로 이 지원을 켤 수 있다.
이 새로운 에어포트 익스트림은 179 달러이며 2월달부터 판매된다.
This Series
애플과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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