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th 6: Microsoft's iPod Killer Myth
Saturday, December 30, 2006
Myth 6: Microsoft's iPod Killer Myth
아이튠즈가 괴물같은 독점자인 동시에 비참한 실패작이 되리라는 상충된 두 가지 미신 사이에는 또 다른 미신이 한 가지 있다. 당연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이포드-대항마 미신이다!
2006년, 마이크로소프트는 PlaysForSure의 진정한 문제점이 폭력적인 DRM이나 구독형 서비스 방식에 대한 의존 때문이 아니라는 점을 깨닫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신의 실패가 냅스터나 야후의 무능력함때문이라고 결정내린 후, 해결책으로 협력사의 스토어를 모조리 다 포기한 다음에, 스스로 나서서 새 제품을 애플 아이포드처럼 만들어서 내놓기로 한다.
The Fallout

이 새 기기는 그동안 소니나 PlaysForSure 메이커들의 모든 기기에 붙여진 별명, "아이포드 대항마"라는 이름을 물려받게 된다.
분명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나온다면 실패할 리 없다. 하지만 그 어떤 가전제품도 윈도우즈에 묶여이진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 기기를 칭송하는 웹사이트를 차례로 꾸며내면서 분위기를 돋구웠다. 이들은 모두 한 목소리로, 이 새 기기의 화면이 더 커서 영화 보기에 더 좋으며, 흥미로운 WiFi 기능을 제공할 것이고, 스크래치도 없으리라 주장하였다.
블로거들도 스스로의 추측에 뛰어들었다. 우선, 마이크로소프트가 엑스박스와 함께 이 기기를 무료로 뿌릴 것이다. 그리고 결국은 모두가 아이포드 대신 마이크로소프트 플레이어를 쓰게 될 것이다.
The Myth, Unwoven

필자는 여러가지 글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노력과 구독형 서비스가 어떻게 실패했는지를, "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이포드-대항마 미신"과 "
음악/영화 대여의 미신을 벗긴다"에서 알아보았다.
"
마이크로소프트 Zune의 10 가지 미신을 벗긴다"와 "
Zune의 미신을 10 가지 더 벗긴다"는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무료로 나오면 무엇이든 성공하리라 믿어마지 않는 탐욕스러운 블로거들의 여러가지 주장이 왜 틀리는지를 밝혔다.
"
올 겨울, Zune은 왜 실패하는가?"는 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의 실수를 설명하였다.
단기적으로 자질구레하게 나오기는 하지만, 장기적으로 결코 현실화시키지 못할 계획으로 가득찬 아이포드 대항마는 예상대로 실패로 드러났다. 실적은 보잘것 없고, 과대 광고에 비싸고, 오리지날도 아니었다.
Hiding the Damages
판매가 너무나 저조했던 나머지 마이크로소프트 PR부는 한 주일간의 판매고가 모든 데이터를 대체하는 양 표시해 놓아야 했을 정도다.
최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전 PlaysForSure 협력사들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을 버렸으며, 기존의 기기들은 오히려 마이크로소프트의 기기에게 사냥을 당하였다. 아이포드와 경쟁한다면서 말이다.
http://www.roughlydrafted.com/RD/Q4....818D6339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