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요일) 새로운 맥북을 받았습니다.
12월 4일까지 발송해 준다고 그랬는데,
오늘 맥북이 왔습니다. (12월 2일)
상당히 고급스럽게 포장이 되어 있더군요,
그런데 키보드 적응이 아직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북보다 키보드의 질감이 별로
좋지 않은듯 합니다.
그리고 지금 맥북을 써본 결과 확실히 깨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이북이 정말 조용한
컴퓨터였다는 사실입니다.
상자 밖에는 계산서가 붙어있었는데, 미국에서 보낸거라서 그런지, 한글이 다 깨져서 나오는군요..
마지막으로 사진 몇장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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