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슬라이드가 1280*720 크기로 10페이지 이상의 슬라이드에 배경 그림과 기타 이미지들
그리고 트랜지션들이 들어가다보니 상당히 무거워졌습니다.
슬라이드쇼할때는 버벅이는 느낌은 거의 없습니다만 편집할때가 상당히 무겁게 느껴져서 답답하였습니다.
회사에서 PT는 80인치? PDP 나 100인치 프로젝터에서 합니다. 100인치 프로젝터는 4:3 비율인데 PDP가
16:9라서 이왕이면 꽉차게 보여주는게 나을것같아서 요즘은 아예 16:9 슬라이드로 PT자료를 제작하고
인쇄하고 합니다.
지금 맥북 프로에서 글을 쓰고 있는데 키노트로 기존의 1280*720 해상도의 키노트 파일을 불러와서
글자도 편집해보고 돌려봤는데 무리없이 아주 가볍게 돌아가네요.. 대만족.. ^^;
아직은 제대로 쓰던 프로그램들을 사용해보지 않아서 뭐라말씀드리긴 뭐하지만.. 굉장히 쾌적한 속도로
앞으로 업무가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