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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도 했고,,
텍스트북도 볼겸 학교 북스토어에 갔었드랬습니다.
북스토어안에 맥스토어도 자리 잡고 있는터라...
당연히 구경 갔죠..
앞으로 나온다는 메롬때문에 전혀 지르고 싶진 않았죠. ^^
저희학교엔 맥스토어랑, 그리고 게이트웨이가 있습니다.
일단 맥북을 만져 보니, 역시나 발열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아 맥북이 아니라 맥북프로.. 참 많이 뜨거웠습니다. 그리곤 맥북쪽으로 손을 옮겨 보니, 아 좀 낳더군요..
이번엔 게이트웨이들로 손을 옮겨 보았습니다. 아.. 근데.. 애플들이 발열이 심하구나 느겼습니다.
저도 하루 종일 아니 한 3일에 한번 정도 노트북을 끄고 씁니다면,
제 HP노트북을 3일 동안 키고 과중한 씨피유,하드, 메모리 사용을 하여도 안나오는 발열을 나타내더군요.. 하 하
얇아서 그런지.. 더 열이 확확느껴진다고나 할까요?
아마 애플도 hp만큼 두껍게 만들어 놓으면, 발열은 더하겠죠.. 하여간 모 1:1 비교는 힘들다고 봅니다.
애플노트북도 없고,,, 서버연결해서 계속 작업하는거에 실증도 나고 해서 vmware를 통해 ubuntu리눅스를 깔아봤습니다. 잘 돌아 가더군요.. 요즘 노트북들 씨피유도 좋고 램도 크고 그러니.. ^^
근데.. 자꾸 이러다간 개발잗르이 애플로 오기보단 걍 윈도우 노트북에 vmware로 리눅스 깔아 쓰는거 아닌지 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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