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북에 좋은 가방들이 많이 있네요...
스크래치 방지위해서 시트지를 붙이지 않으신 분들이 대부분 가방을 선호하시겠죠...
핸들링하는 가방외에 한번더 감싸주는 헝겊이 저도 좋을듯 싶습니다.
가방 실제로 사면 디카로 찍어서 올리구요...
아답타나 iPod도 같이 잘 들어가는 놈이면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가방은 일단 가벼워야 장땡이져...
비오는 날까지 고려해서 코팅 들어간 놈까지 살 필요가 있을까요?
웬지 그럴 필요까지는 없고, 그냥 비오는 날엔 들고 안나가는게 상책일 듯 싶지만서도...
지난주에 SEK2002에서 iBook 500 / 128MB / 15GB / 12.1인치를 iPod 5GB, Sound Stick과 함께 160에 사습니다. 날 안더우면 충무로가서 아이북 넣을 가방 샀을텐데... 더워서 포장지에 있던 흰색 커버를 그냥 넣고 다니고 있습니다... 당장 없어서 그런지 이놈도 쓸만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