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번 beta 6를 실행해 본후, pre-order를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왠지, update의 속력으로 미루어 보면, 앞으로도 돈값을 하리라고 예상이 되어
지르고 말았습니다.
제 intel-mini-mac(duo, 1gb)에서도 평상시 작업들은 괜찮게 잘 되는군요.
참, pareller tool을 install하니 참으로 훌륭하게 마우스가 따라 다니고
너무너무 맘에 드는군요. 이참에 bootCamp는 없애 버렸습니다.
헌데, 제가 mini를 거실의 LCD-TV와 연결을 해서 사용중인데,
Full-screen으로 할때 창모드일때의 해상도를 따라가네요?
참고로, 제 TV는 1360x768까지 지원되는데, 창모드에서는 896x672로 사용하거든요
윈도의 밑단이 다 짤려서 어쩔수 없이 작은 창으로 사용하는데요...
full screen 모드와 window 모드를 번갈아 갈때 896x672와 1360x768을 번갈아 왔다갔다
하게 하는 방법은 없나용?
참, 베타 6의 mouse synchronization기능은 짱이네요.... 윈도 쓰다가 창 밖으로
잘 들락 날락(?) 하니 정말 편합니다. 윈도가 그냥 맥의 일부분 인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