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참, 이사람들이 사람인가, 코딩신들인가요?
베타4 나온지 보름도 안 돼서 나온 베타5에서 제 바램 중에서 2번 빼고 다 해치워 버린 셈이네요.
(ip를 하나밖에 못 쓰는 상황에서는 불가피하더라구요. 평소에는 이걸 왜 애타게 찾는 줄 몰랐는데...

)
드래그 앤 드랍보다야 공유 폴더 기능이 더 중요했으니까요.
부트 캠프로 NTFS 파티션 만든 것도 공유 폴더로 지정하니까 바로 연결되네요.
서서히 물리적인 파티션에 설치된 OS를 공유하는 기능을 넣으려는 움직임일까요?(VMware에는 이미 그런 기능이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안 써 봤지만...)
도움말과 설명서 쓰는 사람들이 추가된 기능을 채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귀신같은 코딩 속도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