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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6, 02:05 PM   #171
ho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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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ered: Aug 2003
My Mac: iMac 24" (Leo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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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인용:
hopark 님이 쓰신 글
패러랠 웍스테이션 정식 버전에서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 :
  1. 개발 중이라고 한, 맥 오에스 텐의 와이드 풀 스크린 해상도 지원
  2. NAT 기능(하나의 IP로 맥 오에스 텐과 패러랠 안에서 인터넷 사용)
  3. 맥 오에스 텐에 연결된 USB 장치 사용
  4. 가상 디스크 사이즈 늘이고 줄일 수 있는 툴
  5. 드래그 앤 드랍으로 맥 오에스 텐과 패러랠 안의 파일을 복사하기(옮기기)
  6. 풀 스크린을 쓸 때, 맥 오에스 텐과 패러랠 안의 OS 사이를 큐브 회전 방식으로 스위칭하기
  7. 가상 하드 디스크뿐만 아니라 다른 파티션의 하드 디스크 사용
이런 기능들이 다 추가되면 값이 더 올라갈지도 모르지만,
지금도 무척이나 편하게 쓰고 있는데 1, 2, 3까지만 추가로 지원된다면 더 없이 훌륭한 툴이 될 것 같네요.

패러랠은 정말 인텔 아이맥의 활용도를 극적으로 높여주는 툴인 것 같습니다.
지금도 패러랠 덕분에 윈도즈 따위의 불편으로부터 신경 거의 끄고 살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헛참, 이사람들이 사람인가, 코딩신들인가요?
베타4 나온지 보름도 안 돼서 나온 베타5에서 제 바램 중에서 2번 빼고 다 해치워 버린 셈이네요.
(ip를 하나밖에 못 쓰는 상황에서는 불가피하더라구요. 평소에는 이걸 왜 애타게 찾는 줄 몰랐는데... )

드래그 앤 드랍보다야 공유 폴더 기능이 더 중요했으니까요.
부트 캠프로 NTFS 파티션 만든 것도 공유 폴더로 지정하니까 바로 연결되네요.
서서히 물리적인 파티션에 설치된 OS를 공유하는 기능을 넣으려는 움직임일까요?(VMware에는 이미 그런 기능이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안 써 봤지만...)

도움말과 설명서 쓰는 사람들이 추가된 기능을 채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귀신같은 코딩 속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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