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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은 아니고, 아티스트 라고 해야 옳은 표현이겠지만.
일단 글타래가 없어서 이곳에 포스팅 합니다.
'맥을 쓰는 아티스트' 라는 이름의 글타래를 만들까 했지만,
아무래도 그렇게 하면 대부분의 아티스트를 다 넣어야 할것 같아서 말이지요. ^^
한국에온 일본의 16세 소년 준이치 군입니다.
그림그리는 소년이지요. 잘생겼습니다.
그의 작품 중 일부는 이렇게 'with mac' 혹은 'and mac'이라고 써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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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유 파인쌩스 앤유 아임파인 투 생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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