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질렀습니다.
물론 중고로 질렀습니다.
매일 조개북만 쓰다가 파워북으로 업그레이드하니 작업이 무척 쾌적하군요.
처음실행해보는 익스포제~ 멋져요~
대쉬보드는 정말 실용성이 있는듯 합니다.
갑자기 재규어에서 타이거로 넘어오니 OS X이 업그레이드 된것이 확 느껴집니다.
iPod와 같이 사서 지금 정신이 하나도 없군요.
조만간 이놈때문에 행복할거 같습니다.
원래는 IBM노트북을 살예정이였으나, 애플포럼의 수많은 뽐뿌에 시달리다가
결국엔 윈텔을 포기하고 맥으로 약 80% 스위칭하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하하 조만간 사진과 사용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