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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나....
지금은 제 곁에 없는 powerbook 2400c입니다.
작았던 키보드, 정말 선명했던 LCD, 튀어나올때가 매력적이던 PCMCIA슬롯,
앙증맞은 아답터 등.....
다시는 볼 수 없겠지만 그 때의 기억은 영원히 남겠지요.
(사진실력이 좋지 않아 후보정후에도 요모냥입니다.)
지금은 월스(266MHZ)에 뉴튼을 연결하여 유무선 활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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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between the limi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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