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에 해주는 24를 가끔 보면서 그냥 그렇네 생각 했었습니다.
잘 아는 형님이 요새 24에 빠져 허우적 대길래 저도 한번 맛보기로
시즌 2 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2일동안 하루에 잠도 안자고 8편을 봐 버렸습니다..
1시간이 지나가면 다음 1시간이 보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어쩜 이렇게도 드라마를 잘 만들 수 있을까요.
그런데 실제 생활을 생각해보면 하루 하루를 저렇게 타이트하게 살면
40도 안되서 죽을 것 같습니다. (자연사.

)
이 드라마에서 애플과 델이 스폰서로 있는가 봅니다. 노트북, 모니터 등
애플과 델이 50:50 씩 나오는 것 같습니다. 호빵맥도 나오고 델의 대형LCD도 나오네요.
그리고 못생긴 델 랩탑과 타이북도 다양하게 나옵니다..
전 다음 에피소드 보러갑니다 .ㅠ.ㅜ
사진은 어느 에피소드에서 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