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평소 macintoy님과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WMP 10에 와서야 주변기기들과 제대로 된 동기화를 지원하고 있지만
세계시장의 80%를 장악하고 있는 iTunes를 공식으로 지원 한다면
코너에 몰린 레인콤이나 국내업체들이 기사회생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MS만 바라보고 있기에는 시너지가 약하겠죠.
Windows 유저들의 mp3 라이브러리 관리프로그램도 iTunes가 대세인데 말입니다.
그 부분은 국내 제조사들이 너무 가볍게 간과하고 있는것 같군요.
iTunes의 쓰임새와 편리성이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진정한 쥬크박스 역할의 지존은 iTunes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