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레 동의해 봅니다.
하지만, 상단의 "think different"라는 문구로 인해서 오히려 효과가 있는 듯 합니다.
사진 속의 인물이 누군지 모를 경우, 막연히 '이사람은 누군데 이런 인상으로 애플 광고를...'
하다가도 그 문구를 보면 "음... 이런 험악하게(->죄송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생긴 사람도 애플을 쓴다는 건가? 생각을 바꿔주나?..."라는 식으로 연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비약인가요?
어쨋든 개인적인 의견이라 하셨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