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러네요... 주제는 "인생을 낭비하지 말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라"인 것 같은데...
말씀하신 대로, 어디가나 스타워즈는 빠지지 않더군요. 며칠 전 아들 친구네 생일 잔치에 가보니, 선물이 거의 모두 스타워즈 관련 제품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General Grievous가 인기 최고더군요.
p.s.) oneguard님도 bay area 계시는 것 같네요 (SF Chronicle...)
제가 하는 일은 딴따라와 공돌이의 중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새로운 걸 한다기보다는 남들 따라하기 바쁜 수준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