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애플 배터리 건에 대한 기사가 났었습니다.('한국 소비자는 봉?' 이라는 기사임..)
그런데, 아래 달린 덧글들을 보면,
아이팟은 심플한 디자인과 싼맛때문에 쓰는 제품이라고 하고..
한국 시장 점유율이 낮다면서 애플하고 아이팟을 비난하네요..
저가품분위기의 브랜드라며...(진짜..욕나옴..잘 알지도 못하면서..)
거기글에 맞춰서 얼씨구나 하면서 몇몇 사람들도 싼 제품이라며 맞장구치고..
용량만 무식한거 빼면 별 볼일 없다는 사람도 있고..
정말 답답하고 속상하네요..정말 써보기는 했을까 하는 의문도 생기네요..
아..답답해...이런 사람들에게 뭐라고 말해줘도, 제대로 듣지도 않을거에요..
암튼 속상해서 글 올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