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은 전화 잘걸리고 잘받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똘똘 뭉쳤던 frame75 입니다.
평소 그렇게 생각했더라도 주위 지인들이 RW6100의 쓰임새를 보고난 후 PocketPC를 언젠가부터 은근히 동경하고 있었더라죠.
얼마전까지도 열심히 사용하였던 PDA는 IBM Workpad C3 였습니다만 가방에 이것저것 담아 다니는게 부담스럽게 느껴지는게 요즘은 통 손을 안댑니다.
고민하다가 결국 삼성에서 얼마전 출시된 M4300을 지르고 말았습니다.
잠깐씩 Windows Mobile을 만져보기는 했습니다만 직접 사용하여 보니 활용도가 여간 쏠쏠한게 아닙니다.
뭐 기능이야 다 아시니 대략 생략^^
SPH-M4300 정보
SPH-M4300 리뷰
드디어 오늘은 별다방에 가서 AppleForum과 네이버 PDA(
http://pda.naver.com/ )서비스에 접속하여 봤습니다.
애포는 프레임이 자동으로 조절되는지 제대로 디스플레이를 못하는지 세로로 길게 정렬되어 보여져 조금 아쉽더군요.
네이버는 PDA 서비스를 표방한 만큼 훌륭히 잘보입니다.
세삼스럽게도 대한민국이 IT강국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던 하루였습니다.
(좀 늦게 경험한 것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