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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2, 12:53 AM   #1
aut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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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Angry 거참 고민입니다.

일요일 아침에 TV볼것이 없고 해서 WWDC 키노트를 조금 보았습니다. 역쉬 가장 이슈가 되는 것은
인텔로의 이전인것 같은데 모두 놀라는 분위기 보다는 차분한 분위기여서 ...

문제는 개인적으로 좀더 복잡해 질것 같습니다.
늘 이야기해오는 것이지만 다움 버전의 맥미니를 기다라고 있는 실정의 저로는 하루에도 몇번의 고민
에 빠지고 있습니다. 일단 키노트를 보고 사용하고 싶어졌던 타이거를 단독으로 사려는 17만원이라는
가격이 만만치는 않고 맥미니에 언져서 사려는 다음 버전의 인텔 버전이 나올건데 기다리기는 너무
먼것같고...

항상 OS는 시스템에 얹어 사는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단독으로 산다는 것이 조금은 어색하지만....
분명 맥미니 파워피씨 버전을 산다는 것은 조금은 아까운 처사가 아니겠습니까?

뭐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다른 방법으로 타이거 OS를 까는 방법이 없을 까요? ㅋㅋ

PS: 그런데 놀라운 것은 포럼에 투표란을 보니 타이거가 나온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사용률이 팬서보다 높다는 결과치를 보고 믿을수 있는 건가요?( 애포의 투표였는지 알비노님 사이트인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국내의 결과 였습니다.)

autoj 님께서 2005-06-12 01:33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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