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요즘 마루타의 비애를 확실히 겪고 있습니다. 빨리 파북을 사기위해 물건을 조금 돈을 더주고라도 샀는데... 글씨 이놈의 고장땜시 물건을 보낸후 돈으로 받으려고 하니까 자슥들이 새물건을 내줄수는 있어도 돈으로는 못준다는군요. 친구중 하나 이번년에 법공부를 마친녀석이 있는데... 이놈이나 데리고 가서 압력을 좀 넣어야 겠습니다. 다른데서는 요즘 한 100달러정도 싸게 팔던데... 흑흑...
저도 님처럼 남보다 빨리 타이북 리뷰를 올리고 싶은 생각이 앞서서 산것도 있는데...
어쨌든 요즘 제가 운이 엄청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