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사무실 자금이 넉넉치 않았었고 구매시점에 재고가 1.8싱글 밖에
없는 상황이었던터라 어쩔 수 없이 구매한 측면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할 목적이었다면 아마도 구매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타이거 구매 후 G5 싱글에 설치했습니다.
결과는... 간신히 G5 이름값을 한다는 느낌입니다.
G4 Pbook보다 원활히 잘 돌아가는군요.
버벅이거나 풍선돌리기를 더 이상 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팬서 --> 타이거로 이주한 덕이라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전에 깔려 있던 팬서의 환경에 뭔가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포맷 후 팬서를 다시 깔았더라도 비슷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추출키를 잘 먹지 않던 ODD문제도
어느순간 해결됐습니다. 이유도 모르고 어떻게 해결했는지도 모른 채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