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Nova Forum에 올라온 루머(?) 에 의하면
6일 월요일은 Pentium Dual Core Day가 될 것 같다고 하네요.
WWDC 에서, 스티브가 인텔과의 협력관계를 발표하고,
인텔 Pentium D820 (or Yonah ?) 칩을 애플 iBook 신제품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더욱 빠른 신제품 Pentium D 를 파워북에 사용할 예정이랍니다.
역시 IBM G5 칩 문제가 있어서, 모두 기다리는 파북 신제품이 안 나와서
인텔과 손잡고 칩을 사용하기로 협력하기로 한 것 같네요.
IBM 파워칩을 사용해서 노트북 개발이 지연되는 것보다,
노트북 칩에 관한한
막강한 인텔 이스라엘 개발팀이 계속해서 개발중이고
센트리노, 소노마, 나파(요나) 등등 파워풀한 칩을 만드는
또한, 세계 최고의 반도체 제조 시설을 갖춘 인텔을 당할 곳이 없으니까
애플로서는 강력하고 빠른 아이북, 파워북 노트북 신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실적으로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어 보이네요.
참고로 마침 인텔이 6월2일 노트북 칩및 무선에 관한 자료를 자세히 발표했네요.
http://www.intel.com/pressroom/kits/...d_05/index.htm
Yonah는 Pentiuam Dual Core 3Ghz, 65nm 칩이고
내년에 나오는 노트북용으로 인텔에서 개발한 CPU. (이스라엘에서 개발한다는 게 확실, 코드 이름때문)
Napa platform 은 Yonah Dual core 칩을 쓴 노트북 플랫폼으로 현재의 센트리노, 소노마 플랫폼을 잇는 차세대 노트북 플랫폼
Pentium D 는 Pentium Dual core , 3Ghz+ 제품인데
Pentium D 820 칩을 ibook에 먼저 적용해서 테스트중인데
PowerPC emulation (transitive technology 사용)을 돌렸는데도
좋은 성능을 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 D820 은 데스크탑용 칩인데 테스트로 사용하는 걸로 보여지고 )
Tiger OS 가 아니고, Panther-like Mac OSX (??) 로 테스트중이고
현재 PPC G4 보다 빠르다고 합니다. (?)
Transitive technology의 Quicktransit emulation 기술이 역시 사용되네요.
http://www.transitive.com
성능면에서, Pentium D 3Ghz로 PowerPC emulation 돌릴 경우,
2Ghz G5 PPC 성능이 나온다고 하네요.
Pentium D가 P4 보다 빠르고, G5 정도 성능이 나오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EMULATION 할 경우 약 20% 정도 NATIVE 로 돌릴 경우보다 penalty가 있기 때문에
Pentium D 가 3Ghz Dual G5 보다 2/3 정도 성능이 나오지 않을까 추측 된다고 .....
Dual Core CPU 를 사용하게 되면, 가격도 싸지고 성능도 강력하니까
노트북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데스크탑 시장보다, 노트북 시장이 더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애플로서는 노트북 시장에서 IBM 칩때문에 뒤처지는 상황을 역전할
카드가 인텔 노트북 플랫폼으로 연결되는 현실인것 같아 보여집니다.
이러한 사실은 현재 여러 사람에게 알려져 퍼져나가고 있고,
이 루머도 월요일이면 정확하게 진실인지 확인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