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서 학회가 열려 머물던 중, 우연히 토요일이 opening day라는 것을 알고 집사람이랑 같이 아침 8시반에 도착했습니다. 한 시간 빨리 왔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그래도 1500 명 안에 들어 애플로고가 있는 셔츠를 받아 왔습니다.
같이 있던 사람들 중 부부가 있어 얘기를 잠시 했는데, 그 부부도 남편 때문에 왔다고 그러더군요..

모두 미친 것 아니냐고 웃으면서요..
3시간이나 기다려서 매장을 볼 수 있었지만,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