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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다녀왔는데요, 사람들이 아주 많았습니다(사진참조). 오늘도 줄을 서서 들어갔는데 들어가보니 아이팟에 넘어간 맥에는 큰 관심없는 사람들이 약 60~70%, 맥이면 죽고 못사는 사람들이 약 10~20%, 나머지는 남들 줄서니까 따라서 들어온 사람들인 거 같아요.
버팔로보다는 새로 생긴 매장이고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훨씬 생기가 도는 것 같지만 그 중에도 판매를 위해서 노력하는 매장직원들이 질문이 많았습니다. 봉급의 50%이상을 판매금액에 따라 보너스로 받기 때문이겠죠. 물론 퓨쳐샵만큼은 아니었습니다만,
토론토는 참 유색인종이 많이 모여사는 곳입니다만 언뜻 본 결과는 중국계 한명 빼고는 거의 다 백인직원들로 구성되어 있더군요. 회사에서 인종적으로 받는 스트레스때문에 생긴 관찰결과랄까요.
참, 미국이나 일본에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공간이 욕데일 몰에는 없더군요. 미국 애플스토어에서 제일 성과가 적은 공간으로 찍혀 있던 곳이라 없어진 것이 당연할 수도...
돌아오는 길에 소니스토어에도 잠깐 들렀는데 한산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drspin1 님께서 2005-05-28 09:39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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