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System 7.1 시절에 한글키라는 조그마한 하드웨어락을 붙여서 엄청난 폭리를 취하던 회사가 엘렉스였습니다. 당시 친구에게 도대체 이게 무슨 짓이냐고 물었더니, 바로 삼보의 경영진 일부가 나와서 세운 회사가 엘렉스였고, 삼보에서도 비슷한 한글키를 만들었다고 말해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뭐 나름대로 사업전략과 지적재산의 보호라는 긍정적인 면도 있겠지만, 별로 호감이 가지는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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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known future rolls toward us. I face it for the first time with a sense of hope.
Because if a machine, a Terminator, can learn the value of human life, maybe we can,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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