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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Toronto) MAC Store 오프닝에 다녀왔습니다^^
캐나다에 처음으로 생긴 맥매장에 다녀왔습니다. 토론토에 있는 yorkdale센터에 위치하고 있구요
무쟈게 사람들이 모여들었더군요 역시나 캐나다 맥포럼 ehmac회원들이 젤 앞부분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욕데일 세큐리티분들의 말에 의하면 9시30분 오픈이었는데 그전날 부터 기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정말 맥매니아분들 많더군요 규모는 뉴욕의 소호매장에 비하면 견줄바가 아니지만 제 생각으로는 버팔로에 있는거 보다 작습니다. 있을 것(?)은 다 있었습니다. 9시전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2시간넘게 기다려야 했습니다. 덕분에 런던에서 오신분들과 2시간 넘게 맥에 관해서 얘기할수 있었죠.. 런던의 지독히도 높은 물가얘기도...
오픈 기념품이 애플티셔츠였는데 그것만 받아서 가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저도 겨우 이어폰한개사고 받아왔지만요^^ 기다리면서 한국분들이 보이나 살폈는데 한국분들은 거의 없는듯 했어요
혹시나 오신분 있으면 리플달아주세요^^ 9시30분경에 지니어스들이 한바퀴 돌면서 인사를 하고
오프닝이 시작되었습니다. 가격은 온라인 스토어의 그대로지만 새로나온 모델들을 직접보니 무쟈게 가지고 싶더군요 특히 아이맥g5, 시네마등등... 지름신이 강림하실뻔 했습니다.ㅋ
지니어스와 파워북콤보를 슈퍼로 교체하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안ㅤㄷㅙㄴ다고 딱 잘라말하더군
요 한국에서는 돈내면 댄다고 하는것 같았는데 라씨외장버너를 사는게 좋겠다고.. 돌려서 말하
더군요 ㅋㅋ 왠지 토론토는 택스가15퍼센트기 때문에 약간 비싼감이 듭니다. 모든제품이
근처에 사시는 분은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즐거움이 하나 더 생기는 거니까요^^
깜빡하고 카메라를 안가져가서 사진을 못올리네요... 이상 캐나다맥1호점 체험기였습니다.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PS : 학생할인도 가능하다는것 같았습니다 정확하진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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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손금은 자기가 그려나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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