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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컴퓨터 관련 잡지를 보면 타블렛 PC에도 선견지명을 갖고 있어서 나름대로 개발도 진행했던 곳이 삼보로 알고 있습니다.
컴퓨터가 조립시장에 퍼지기 전에는 삼보컴퓨터+보석글이 꽤 유용하게 사용되었던 적도 있었고요.
'메이커'를 갖고있는 컴퓨터셋의 판매가 지지부진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는 컴퓨터 환경에서 그래도 지금까지 꿋꿋하게 버텨 온 것만 해도 사실 장하다고 생각됩니다.
뭐 회사 재무적인 구조나 디자인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저는 일반 소비자이고 IT관련직이 아니라 섣불리 단정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
어이없는 컨셉이긴 했지만, 루온 컨셉도 나름대로 독특했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살아나서 국내 컴퓨터 업계중의 하나로 다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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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이가 좀더 가벼웠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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