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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못말리는 CEO'라는 잡스의 일대기라면 일대기랄까... (주로 책에서
다루고 있는 부분은 애플사를 설립하고 다시 복귀하기까지의 과정을 서술하고
있습니다만... ^^) 를 읽어본 기억으로는, 그는 꽤나 '스폰지' 같은 관심과
흡수력이 있는데... 문제는 주변에서 '자제'를 시켜줄만한 요인들이 별로 없어
보이더군요. 이젠 나이도 있고 하니... 어느정도 터득한 모양입니다만...
이번까지는 봐줄만 한데... 아무래도 '픽사'의 영향때문에 자꾸만 영상쪽으로
관심을 두는듯 합니다. '디지털 허브'만 봐도 그렇고 말이죠. 문제는... 아직까진
괜찮겠습니다만... 곧 어떤 '한계'점에 다다를텐데, 그때에 적절하게 제동을
알아서 걸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회사에 마땅한 적수가 없는 지금, 괜찮을려나... -_-;;; 하긴 있었으면 뉴아이맥
은 나올수가 없었겠죠. ^^*
추신 : 거의 '매일'에 가까운 투서로 '애플코리아'개선하라 하면 좀 개선될까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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