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사히

잘찍고 왔습니다.

혹시 몰라서 테입을 여유분으로 하나 더 가져갔는데 그것도 모자른거있죠.
멋진 공연이었구요. 정재은 감독의 깜짝 출연도 재미있었습니다. ^^
노브레인 친구들 정말 멋지더군요. 젊은 에너지는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열정적인 공연과 뒷편에 빛나는 iMac, 모션으로 만들어진 화려한 영상이 한데 어우러져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였답니다. +_+
가져갔던 두대의 캠코더가 각각 다른 화면비율을 지원하는데..
확실히 와이드(16:9, 소니 DCR-PC1000)로 찍으니 좋더라구요.
미우리님도 함께 가셨으면 참 좋았을텐데.. 다음 공연때 관심 있으시면 우리 함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