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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iPod를 직접 보았습니다.
오늘 동네에 애플 스토아에 갔었습니다.
디지탈 카메라를 주문하고 회사에 있는 프린터는 사진이 너무 안이쁘게 나와서 새로 프린터를 구입했습니다. Epson Stylus Photo 890인데 다른 잉크젯은 200달러 미만인데 이것은 335불이나 하더군요. 사진은 정말 잘나온다는 말에 그냥 구입했습니다.( 아직 출력을 안해봤는데, 좋아야 하는데, 이프린터 좋은가요......?)
그리고 물건 받아서 나오다가 혹시 iPod는 언제 오나하고 물어 보니까 저한테만 알려준다면서 지금 벌써 들어 왔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상한게 금요일이나 되야 디스플레이하고 판다고 합니다. 애플하고 그렇게 약속이 되있는지 물건은 가지고 있는데 아직 팔지는 않다니 조금 이상하더군요.
그렇지만 그가게 사장하고 친한 덕분에 저에게는 지금 주고 결제는 금요일에 하는 방법으로 iPod를 팔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물건을 보여 달라고 했더니 뒤로 오라고 해서 보여 주더라고요.
실물로 보니 생각했던것보다 더 작고 이뻐 보였습니다. 새것이라서 그냥 조심스레 보기만 하고 음악은 들어보지 못했지만 보기에 너무 깜찍해서 그냥 가지고 나오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디지탈 카메라가 있었으면 사진을 올리는건데 조금 아쉽네요...
그나저나 카메라와 메모리 스틱 128m 그리고 프린터까지 구입해서 주머니가 많이 가벼워 졌는데 또 아이포드까지 나와서 갈등입니다. 3개 밖에 없다고 해서 내일까지 연락 준다고 했는데....
아 또 사고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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