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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회하는 소프트
맥 쪽에는 특별히 없고.. 윈도에서 쓰는 것 두 개가 아주 미웠습니다.
- V3 Delux : 별로였습니다. 결국 갱신은 안했고.. 요사이는 가끔 생각 날 때마다 그냥 웹에서 횟수로 돈 내고 쓰는.. 그거 사용합니다.
- 한글 워디안 : 어마어마한 작품(..)이었죠. 2002로 무상 업그레이드 해줬으니 말이지 진짜 화낼뻔 했습니다. 덕분에 지금도 한글은 결코 사용하지 않으며 뷰어도 가능하면 안 깝니다. 한글과 컴퓨터에 짜증 만발이었습니다. 나름대로는 꼭 정품 써주겠다는 생각에 구입했던 건데.. 2002도 사실 별로입니다.
* 그럭저럭 만족하는 소프트
- 멜렐? 사실 처음에는 잘 사용했었지만 Jedit 가 X 버젼 나온 다음에는 거의 쓸 일이 없습니다. 표를 그릴 수 있다는 장점은 있으나 사실 표 그려야 하는 과제가 있으면 html 로 문서 만들고 pdf 로 출력해서 제출하니..;;
* 만족하는 소프트
- 팬서 : 이게 정말 좋았습니다. 기존에는 맥 구입 시 함께 받은 퓨마? 던가, 여하튼 10.1 쓰고 있었습니다.
정말 굉장했다는 느낌? 타이거도 꼭 구입하고 싶도록 만들어준 엄청난 녀석 !!
- 윈도셰이드 : 너무너무 편합니다. 이거 없는 맥에 가면 뻘뻘대며 고생하는.. 다음 버젼 업그레이드, 돈 내고하래도 꼭 할 겁니다 ! (웃음)
- 샤프시프터 : 없어도 고만인 소프트이기는 한데.. 이리저리 모양 바꾸는 걸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습니다. ^^;; 후회는 없네요. 만족만족.
- 제이에딧 : JEdit(자바-에디트?) 말고 Jedit(재팬-에디트?) 입니다. 정말 최강. 저는 기본 소프트로 씁니다. 내장 텍스트에디터 는 돌려본지가 어언 천만년 전..
가능하면 무료 프로그램을 구해 쓰는 터라 특별히 언급할 것이 없군요. ^^:;
무료 소프트 중 최고로 치는 것은 퀵실버와 스뮬트롱(발음은 제멋대로..;; Smultron이라고 씁니다) 입니다.
시너지 사고 싶습니다 ! 너무 비싸 ! (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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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달콤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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