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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8, 03:37 PM   #4
re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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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후회한 소프트웨어 - Roxio popcorn (결국 dvd 한 장도 안 구워짐...1배속으로 해도 몇 시간씩 작업하다 중간에 에러 ㅠ.ㅠ)

그리고 Painter 종류들은 사고 나서 제대로 써 보기 전에 다음 버전 나오고 가지고 있는 하드웨어와 최적화가 안 되었고 등등의 이유로 후회한 경우가 좀 있습니다.




만족한 소프트웨어 - 엊그제 산 Comic Life...가 떠오릅니다만(윽 근데 가끔 말풍선 에디팅이 집요하게 취소될 때가 있습니다...아직 이유 파악 못 함)
다른 것들도 많을 듯한데 생각이...음...

아, Snapz Pro X...비쌌지만 아주 유용해서 만족하구요.

Copywrite라는 프로그램도, 가끔 비정상 종료되지만(아무래도 한글과의 충돌이 이유로 의심됨) 원하던 종류의 프로그램이라 맘에 듭니다.
(좀 더 심플하지만 비슷한 종류의 freeware로 ideaknot도 굿입니다)


Audio Hijack Pro도, 북마크 지원되는 aac 파일 만들어 줘서 오디오북과 회화 테이프들 열라 데이터화 시켰습니다. 참 좋더군요.

SoundConverter도 가끔 유용하게 씁니다...지원 못 한다고 거부하는 파일들이 꽤 있어서 매우 좋다고는 못 하겠습니다만.

Panther - 공개적으로 이런 말하기 곤란합니다만...ㅠ.ㅠ 이거 사지 않았습니다.
당시 재규어를 쓰던 저는 많이 실망한 상태였기에, 어디 한 번 써 보기나 하자는 기분이었지 구입 의사는 전혀 없었습니다.
깔고 나서 엄청나게 만족했고, 현재는 기변을 해서 깔려 나온 정품 팬써를 씁니다만
타이거는 나오자 마자 돈 털어서 구입할 예정입니다. 두근두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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